카테고리 없음 정화식당 앞 by 롬복시인 2022. 9. 7. 산다는 것은 어쩌면 배낭하나 채우는 일 두고 온 짐들이 언제나뒷덜미를 더 무겁게 한다는 걸,무엇이 나를 여기까지 몰고 왔나?사진 들샘글 롬복시인 공유하기 URL 복사카카오톡 공유페이스북 공유엑스 공유 게시글 관리 구독하기시사랑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(새창열림)